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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와 지금까지의 발자취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 사회복지사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초···대학교를 통틀어 대학교 공부를 제일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대학교 때는 정말 바쁘게 지냈습니다. 자원봉사, 실습, 직장체험, 연수, 학생 때 배울 수 있는 많은 활동을 경험하며 미래 현장 실무를 준비했습니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학교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빠져 1년이 넘게 실습과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2008년 학교사회복지사가 된 후에도 실무자 모임, 책 모임, 글쓰기 모임과 협회나, 선배 선생님들의 강의를 찾아 듣곤 했습니다. 그 덕분에 혼자 있는 외로움과 어려움을 많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 학교사회복지사협회 팀장으로도 근무했고 다시 초등학교에서 근무한 지 5년 차가 되어갑니다. 아직도 학교 가는 출근길이 설레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해집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믿고 의지할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현재 근무 중인 학교는 어디신가요? 그리고 학교사회복지사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현재 양천구에 소재한 서울신은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는 2016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로 지정되었습니다. 학교사회복지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의 목적을 이루는 데에 있어 다양한 문제들로 말미암아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문적 활동입니다.(윤철수1995).


학생에 대한 개별 개입으로 면담, 사례관리, 집단활동을 기획 운영하고, 가족개입으로 가정방문이나 가족지원활동, 학교 체계 개입으로 교사와 회의,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문화 이벤트 등을 기획하여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 지역사회 연계활동이나 일반 행정업무를 진행하고 교육복지실을 운영하여 쉼터 공간으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만납니다.

 

여러 가지 활동 참여를 통해 긍정적 경험을 늘리고 자신의 강점을 찾도록 돕습니다. 또래관계나 교사와의 관계, 가족 간의 관계, 이웃관계들을 생각하며 활동을 만들고 주선하기도 합니다.

 

결국 학교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한다는 것은 학생 개인의 능력을 강점으로서 향상시키고 학생을 둘러싼 환경체계가 학생에게 긍정적으로 지지와 격려를 보낼 수 있도록 관계로서 돕는 일입니다. 마음의 힘이 약한 아이들이라도 존중받고 사랑받으며 성공하고 실패하는 경험을 통해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믿어 줍니다.

 


 학교에서 일하시면서 어려웠던 점 또는 기억에 남는 좋은 경험이 있을까요?


학교에서 일하면서 어려운 점은 참 많죠. 공식적으로 하지 못할 이야기가 많으니 기회가 되면 비공식적으로 따로 한 번 나누고 싶습니다. 학교 현장은 기억에 남은 좋은 경험들도 정말 많습니다. 우선 아이들을 길게 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커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1학년 입학생이 키도 크고 마음도 크고 6학년이 되어 졸업한다고 하면 그냥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럽습니다. 전 사실 그래서 졸업식 참석을 못 해요. 졸업하는 아이들 모습만 봐도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고요.

 

입학을 하면 새로 들어온 아이들을 만나지만 중간에 담임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의뢰해 주시는 학생이 있습니다. 3학년 때 반에서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머리로 얼굴을 반쯤 가린 여학생이 있었는데요. 4학년이 되어 복지실 옆에 반이 되었어요.

그때 마침 실습생이 있어서 실습생에게 아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길 부탁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설명해서 실습생 선생님과 함께하는 멘토링 활동을 제안했습니다. 실습생이 학생과 발맞춰 활동을 참 잘했습니다.

활동이 끝나면 바로 활동에 대해 어머님께 문자로라도 연락드리면 좋겠다고 했는데요. 정말 매일 문자 또는 전화로 통화를 했고 활동이 끝날 때는 가정방문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사실 그전까지는 학교에서 어머님을 뵈었다는 선생님이 없으셨어요. 나중에 어머니께 들으니 언니도 학교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서 상담실까지 갔지만 오히려 자신의 아이를 문제아 취급해서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가정방문 간 날 그동안 활동했던 기록들을 모아 엮어서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아이가 그 자리에서 보지 않고 나중에 천천히 읽는다고 하더라고요. 이야기 중 언니가 학원을 갔다 돌아왔습니다. 그 당시 언니도 우리 학교 6학년이었는데 늘 아침 제일 늦게 지각하며 눈도 뜨지 못한 채 등교하는 모습만 봤었어요. 저녁시간 집에서 만난 모습은 참 활기찼어요. 쉴 새 없이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가정방문을 보냈습니다.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다음날 언니가 저와 실습생에게 가정방문 소감을 시로 지어 선물해 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시집 노트가 있을 만큼 시를 잘 쓰는 학생이었습니다. 너무 늦게 만나서 시집을 내어주지 못한 것이 돌아보니 아쉽습니다. 그다음 해 어머님은 도담도담실(교육복지실) 학부모지원단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셨습니다. 아이는 이후 여러 가지 활동에 잘 참여하며 밝고 씩씩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2월 졸업을 했습니다. 최근 저에게 잘 지내시는지 톡을 보내주었습니다. 보고 싶어 안부 차 연락 주었다고 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가정방문 다녀온 선물로 받은 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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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님께서 학교사회복지사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은 인격적 존재와 사회적 존재로 봅니다. 어리고 약한 아이라도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서 살도록 돕습니다. 무엇이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아이의 의견을 경청해서 듣습니다. 또 한 아이의 둘레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는 학부모와 담임 선생님과 꼭 의논합니다. 이 부분은 성장이라는 단어와 맞닿아 있습니다. 성장이라는 단어를 인터넷 지식백과에 검색하면 의미가 미숙한 존재에서 성숙한 존재로의 변화로 구체적인 양상으로 스스로 살기와 더불어 살기가 될 것이라는 정의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주체적 삶과 다른 사람들과 공생적 관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런 관점으로서 학교에서 진행되는 모든 활동들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과 개학 이후 활동계획을 알려주세요.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개학이 많이 늦춰졌는데요. 개학은 늦춰졌지만 현 상황에서 학교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서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우선 아이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학교 학년별 협의회를 통해 온라인 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을 찾아내어 개별로 도움을 주기도 했고요.


코로나19가 조금 잦아드는 상황에서는 도담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 학교 교육복지실 이름이 도담도담실 입니다. 1~2명의 아이들이 사전 예약을 해 도담도담실 만나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실제 카페처럼 테이블을 꾸미고 메뉴판도 준비해서 아이들이 짧게라도 쉬며 이야기 나누거나 보드게임하거나 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우리 학교는 527() 1학년 신입생부터 등교하기 시작했는데요. 신입생 아이들이 마스크를 쓰고 한 줄로 학교를 들어오고 각자 교실에 앉아 TV로 입학식을 해야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 표정도 학교를 처음 오는 기쁨과 설렘보다는 긴장한 표정들이 역력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어쩌면 우리의 일상으로 변할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 등교 개학에 맞춰 소그룹 활동들도 구상하기도 하고 등교 꾸러미(등교에 필요한 소모품)를 준비해서 담임 선생님들과 함께 가정방문을 계획하기도 했는데요. 갑자기 수도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상황에 계획성 있게 진행하다는 것이 힘든 상황입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상황에 맞춰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 궁리해 봐야겠습니다.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회장을 하게 된 이유와 각오가 있으신가요?


축하 인사 고맙습니다. 회장이라는 직책이 어려운 건 사실인데요.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의 인연이 벌써 10년이 되었더라고요. 신입인 저를 불러 지회에 발 담그게 해주셨던 선배님들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회장을 하게 된 이유는 첫째, 동료들이 함께 하자고 제안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협회장로서 중심을 잡고 함께 성장하는 데 용기를 주었습니다.

둘째, 어려운 현실 속 학교사회복지사의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후배들에게 작은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학교가 좋고 아이들을 좋아 이 일을 선택하는 후배들에게 협회가 친정집같이 편한 곳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사회사회복지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전문 사회복지사로 나가는 시점에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의 지회로서 함께 응원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서입니다.

 

각오는 무엇이든 선택했으니 후회 없이 즐기면서 하자입니다. 기왕 이렇게 맡게 되었으니 함께하는 동료들과 앞으로 만날 동료들에게 힘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의 관계, 협력방안에 대한 계획과 바람이 있을까요?


사실은 개인적으로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 대해 잘 모릅니다. 가끔 참여한 보수교육, 메일로 도착하는 소식지를 통해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의 활동을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사회복지사이니 보수교육에 잘 참여해야겠다는 노력을 했으나, 의무교육 대상자가 아니다 보니 참여 의지가 점차 낮아졌던 것 같습니다.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의 관계는 앞으로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학교사회복지사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는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 회원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자주 만나 친해지며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협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는 학교사회복지사 국가자격 통과로 이제 시작을 해나가야 하는 시점이니 오랜 시간 노하우와 역량을 쌓아 오신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앞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이루고 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 글쎄요. 향후 40대와 50대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지요? 현실은 한 해 한 해 열심히 기도기도 바쁘더라고요. ...

올해 목표 중 하나는 학교사회복지 실천사례 글쓰기입니다. 김세진 선생님께서 하시는 책방 구실꿰는실에서 자기 책 만들기 과정을 신청해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벌써 두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저에게 큰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 때부터 열심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기록을 해왔는데요. 왜 책을 쓰냐고 물으신다면 우선 저를 위해서입니다. 제가 그동안 해왔던 일들을 돌아보고 재수정하는 과정으로 삼고자 합니다. 그리고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학교사회복지사협회의 작은 움직임이라도 시도해보려는 노력과 더불어 글쓰기하면 한 해가 금방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아 봅니다. 아자아자!


 

 이 인터뷰를 보고 계신 서울 학교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


학교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 처음 학교에 들어오면 무인도에 혼자 떨어진 것처럼 막막하고 깜깜합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학교에 모두 직원이 퇴근 한 시간 혼자 남아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했고, 누구에게 힘들다 어렵다 말하지 못하고 서러움을 이겨야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보는데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무능력한 제 모습에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게 힘이 된 건 동료와 선배들을 말씀이셨습니다. 함께 만나 생각을 보태었습니다. 함께 적용하고 다시 시도하면서 경험도 늘리고 관계도 쌓았습니다. 사회복지 선배님들을 만나 여쭈면서 실천의 중심을 다잡았습니다.

 

최근에 읽은 그림책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에 한 구절입니다.

혼자서 못할 일도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어. 백 가지도 할 수 있고 천 가지도 할 수 있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 사람을 웃음 짓게 하는 일. 얼마나 신나고 가슴 벅찰까?’

 

학교사회복지사가 자격증 유무를 떠나 학교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서 업무적 고충, 철학적 고민, 함께 나누고 싶은 어떤 이야기라도 있으시다면 혼자보다는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학교사회복지 참 매력 있고 신나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동료와 선배님들이 그랬듯 저도 좋은 동료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 첫 번째 시작으로 서울학교사회복지협회에서 책 모임을 합니다. 1~2명이라도 괜찮습니다. 작은 뜻이 모여 결국 길이 될 것입니다.

파워인터뷰를 보고 계신 서울 학교사회복지사 선생님! 관심 가져 주시고 앞으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kassw.seoul

kassw-seou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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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름 2020.06.02 16:53
    글 잘 읽었습니다. 무엇이든 고민에만 그치지 않고, 하나씩 차근히 실천해나가는 모습이 참 멋져요. 끝까지 아이들을 믿어주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우리가 되길..!^^화이팅!
  • ?
    박혜민. 2020.06.02 19:59
    읽으면서 학교사회복지사로서 가져야하는 가치관과 방향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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