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by Admin posted May 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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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그것이 알고 싶다 -

무상의료, 복지인프라 공공화, 복지재정? !!!

 

 

스웨덴이 복지국가가 될 수 있었던  사회적 배경과 동력은 무엇이었나?

무상급식에 이어 사회적 논쟁이 될  '무상의료'의 진실.

우리가 당연시 하는 복지인프라의 민간운영을  북유럽의 공공화 모델로 바꾸는 것은?

여야 정치권의 복지공약을 그대로 실천하면 그리스식 재정 파탄난다는데,  정말 그럴까?

이러한 복지 논쟁에서  사회복지사들은 어떤 판단과 처신과 운동을 고민하는가?

 

복지국가 논쟁 시대에서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주체가 되기위한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가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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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단 명쾌, 손에 잡히는 복지국가의 길 -

 

순서

일 자

주    제

강   사

1강

5. 17

 복지국가와  유토피아

 (복지국가 스웨덴의 탄생과 발전 배경)

홍기빈 (『비그포르스 복지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저자)

2강

5. 24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의  공공화

김보영 (영남대 교수)

3강

5. 31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보장, 가능한 이야기인가?

김종명 (『의료보험 절대로 들지 마라』저자)

4강

6. 7

 복지재정과  증세 전략

오건호 (내만복 운영위원장, 『대한민국 금고를 열다』저자)

5강

6. 14

 사회복지사의  복지국가 운동

이영환 (성공회대 교수, 『한국의 사회복지운동』편저자)

 

 

일   시 : 5월 17일 ~ 6월 14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 9시 30분

장   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 (광화문 조선일보사 옆)

참가비 : 6만원,  학생(5만원)

         *  참가비 납부 : 국민은행  458301-01-411896  (예금주 : 인간과복지)

         *  취소와 환불 요청은 5월 15일(화)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신청자와 입금자가 다를 경우 연락주세요.

 

참가신청 : 선착순 100명, 강연준비 관계로 사전신청바랍니다.

신청방법 : 1. 사회복지책마을 카페(http://cafe.naver.com/hwbook)에 덧글 쓰기로 신청. (아래 예시 참고)

               2. 이메일 신청. hwbook@chol.com

*  덧글에는 신청번호, 이름, 이메일, 연락처, 하는 일,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사생활정보 공개가 걱정되시는 분은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참가자 선물 도서 : 한국의 사회복지운동』(이영환 편)

저녁 간식 : 삼각김밥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주   최 :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시민과 함께 꿈구는 복지공동체, 사회복지책마을

주   관 : 사회복지책마을

문   의 : 사회복지책마을  신요한 02-383-0743~4,   hwbook@chol.com

 

※ 오시는 길과 주차 안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주차가 곤란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실 경우, 인근 유료주차장(도보2분, 기본 30분-2천원, 15분당 1천원)이나

주한영국대사관 앞 중구공영주차장(도보 5분, 10분-1천원, 장애인 80%할인 가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사 소개

 

1강. 홍기빈

학부에서 경제학을, 대학원에서는 국제정치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요크 대학에서는 정치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자본주의』, 『소유는 춤춘다』등의 저서와 『자본의 본성에 관하여 외』등의 번역서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비그포르스 복지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란 저서를 통하여 스웨덴 사민주의의 정치 경제 모델과 그것의 형성과정에 핵심적 역할을 한 비그포르스의 정치경제학을 소개하여 우리의 복지 논의를 확장 심화하는데 기여했습니다.

홍기빈 소장은 '복지'는 경제정책이나 사회정책의 문제이기 이전에 정치사상의 문제임을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성격 그리고 국가와 시민의 관계를 고민합니다.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복지국가를 가능하게 할 것인가?

우리는 오늘날 복지국가 스웨덴을 가능하게 했던 "사민주의 정치운동과 '나라 살림 계획'의 출현과 발전 과정"에 대하여 듣게 될 것입니다.

 

2강. 김보영

학부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영국 요크 대학에서 사회정책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영남대 교수로 있으며,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활동을 하며,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공공화'에 대하여 꾸준히

연구를 해 왔습니다.

이번 강좌 중에서 현장 사회복지사들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주제가 '서비스인프라의 공공화'일 것입니다.

김보영 교수는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공공화'를 일방적으로 주장하지 않습니다. 종합적인 검토와 비판적 시각에서 주제를 풀어낼 텐데, 이해 당사자인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책마을 강연을 위하여 대구에서 일부러 올라옵니다.

 

3강. 김종명

최근에『의료보험 절대로 들지 마라』란 책을 펴내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는 의사입니다.

의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보건정책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가정의학과 의사로 경기도의 한 도립병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는 의료기술만이 아니라 의료정책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시민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운영위원,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위원,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의료팀장 등.

의료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가 의료보험 절대로 들지 말라고 하니, 복지국가 편 "그것이 알고 싶다"가 될 것 같습니다.


 

4강. 오건호

요즈음 이 분만큼 바쁜사람이 있을까요?  'KTX 민영화'가 사회적 이슈인데, 오건호 선생님은 2006년에 『영국 철도산업 민영화와 철도 노사관계 변화』란 책을 냈었습니다. 복지국가 논의와 함께 복지재정이 이슈인데, 2010년에 『대한민국 금고 문을 열다』란 책을 냈습니다. 또 다른 저서로는 『국민연금 공공의 적인가, 사회연대 임금인가』가 있는데, 오건호의 책들 제목이 대개 주제의 정곡을 찌르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책마을 강연에서도 그 특유의 명쾌한 논리가 기대됩니다.

현재 <복지국가 소사이어티> 정책위원,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운영위원장,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등 복지국가 깃발이 나부끼는 곳에 어김없이 오건호가 있습니다.

보편적 복지를 약속하는 복지공약을 실행하면 정말 나라 재정이 거덜나는지, 사회복지사들이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한다면 오건호 선생님을 만나십시오.

 

5강. 이영환

학부에서 대학원까지 줄곧 사회복지를 공부했습니다. 민주화 운동, 인권, 사회경제적 정의,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으며 특히 한국의 사회복지운동에 관해서는 오랫동안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2000년대까지의 사회복지운동을 정리하면서, 향후 복지국가운동 속에서 사회복지사가 고민하는 지점들을 함께 논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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