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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광장

우리협회는 전문가와 연계하여 답변을 드리는 온라인 노동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무와 관련된 내용은 회원광장 게시판이 아닌 노동상담센터 http://sasw.or.kr/zbxe/counsel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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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 및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회원을 대변하는 협회로 나가는 서울사회복지사협회에게 요청합니다.  현재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리증진보다 우선시 되는 개인 한사람에게 모든 권한이 집약된 운영규정에 의거하여 고충처리 및 인사문제에 있어 피해를 입는 서울사회복지사 회원들이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심정원 서울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및 곽경인 사무처장님 그리고 사회복지사협회 임원진 여러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시고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사의 처우는 더이상 공무원이 받고 있는 임금의 기준이 아닌 인권의 기준, 권한의 기준들이 변화되어지는 것이 우선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는 윤리와 전문성이 우선시 되는 사회복지사들입니다.

 

현장에서 윤리적이지 못한 그리고 전문가들의 대한 처우가 우리가 일하고 있는 현장에서부터 함께 하는 상급자에 의하여 잘못 이루어지게 된다면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이 관행이 되고 또 동료들에게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현장의 문화를 만들게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더 이상 사회복지사들에게 받아들이라 너희는 이타성의 직업이니 받아들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주셨음 합니다.

저희의 이타성 또한 저희가 판단하여 사용될때 전문적이고 윤리적인 이타성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구조상 사회복지사들이 더 이상 약자가 되지 않길 바래봅니다.
 

약자인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협회의 적극적인 노력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내 자신의 권리와 동료들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 드림-

성명서1.png

 

성명서2.png

 

성명서3_.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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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만이 2020.06.08 13:05
    투명하게 진행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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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2 2020.06.08 22:30
    주장은 합리적이어야 하며 공감하여야 합니다.
    감정이 가득한 성명서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
    이제 대화라도 편히할수 있겠습니까 ???
    복지관은 이제 복지계의 웃음거리가 되겠네요
    노동조합의 활동이 왜 대중화 되지 못할까요 ?
    누가 이 사태를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 회장 처장
    20명 남짓한 직원들이 함께해도 될까말까한데
    이런 상황에 지역복지, 주민운동 ...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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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다린다지 2020.06.09 10:12

    주장은 합리적이어야 하며 공감하여야 합니다.
    감정이 가득한 이 댓글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
    사회복지사 후배들이 이제 대화라도 편히할수 있겠습니까 ???

    복지관을 사측의 입장으로만 생각하시면 이제 복지계의 웃음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겠네요
    노동조합의 활동이 왜 대중화 되지 못하는건 이런 낡은(라떼) 사고 때문이라고 생각은 안하셨나요?

    우리가 이 사태에 관심을 가지면 중재할 수 있습니다.
    20명의 소중한 직원들입니다. 남짓한 직원들이 아니라......

    이런 상황을 이렇게 바로 보며 '지역복지, 주민운동'을 운운하는 당신의 생각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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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지모르겠지 2020.06.12 13:02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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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캐 2020.06.09 10:06
    곳곳의 사회복지현장에서 관행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이 누군가의 권한으로 변질되어 합리화 되는 것, 이제 더 이상 묵인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이 승리가 되어, 앞으로의 사회복지현장에는 투명한 진실만이 관행이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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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쟈스미니 2020.06.09 10:22

    쌍방향 소통이 이뤄지는 것이 관계의 기본이고,
    긍정적인 관계 속에서라야 신뢰를 가지고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규정 또한 임의해석되거나 차등적용되지 않고 규정 그대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네요.

    구조 속에서 사회복지사가 가장 약자로 여겨지고, 발언하지 못하는 문화... 개선되어야 합니다.
    잘 합의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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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글벨 2020.06.09 16:40
    http://www.welfare.net/site/ViewOfflineOpinion.action
    여기 댓글보면 너무웃기네요 코미디인줄... 궁금한데 과연 저게 모든 직원의 의견일까요?
    단 한명 뿐인 의견일까요?
    '내 자신의 권리와 동료들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 드림' 란 표현이 너무 웃기네요
    여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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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그래 2020.06.10 14:17
    http://www.jnwelfare.or.kr/weel_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14094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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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는꿈 2020.06.10 21:47
    정말이지.... 글을 읽고보니 성명서를 쓸 정도였을까..라는 생각..그리고 본인들의 사적인 감정과 기관에 대한 불만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이게 정말 정릉종복 모든 직원들의 의견인건가요??
    성명서를 읽으면서....그저 사회복지계 노조가 변질되지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사회복지현장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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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2020.06.14 18:57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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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사회복지사가 느끼는 점을 '이게 전직원의 동의를 얻은, 전직원이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이냐'라고 묻고 따지는 분들이 과연 이용자의 의견은 잘 받아들이실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분명 이용자에게도 '이게 모든 이용자의 생각이냐, 모든 이용자가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다.'라며 묵살하시겠죠?

    물론 이 성명서가 잘 쓰여진 성명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성명서라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좀 더 냉정하고 논리적으로 작성했다면, 더 많은 현장사회복지사들의 동의를 얻었을 글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글이 다소 감정적이고, 1~2명의 사견을 담은 글이라고 할지라도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내용에 있어서 불합리한 점이 있고 기관에서 개선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개선되어야 하는 겁니다. 또한, 그게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개선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당했기 때문에 동료 사회복지사의 응원이 필요해서 성명서를 내는 지경에 이르른 것이겠지요.

    상대의 상황과 감정을 고려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사회복지사의 기본 자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악플 수준으로 글을 다신 분들은 어느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사회복지사인지 정말 심히 궁금해집니다.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그렇게 조롱한다면, 대체 누가 자기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건가요? 감정적인 글이라고 욕하지마시고 본인 글부터 감정적으로 다시지는 않았는지 돌이켜보시길 바랍니다.

    웃음거리가 되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이게 내부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거라면 욕을 먹어서라도 고쳐야 하는 게 맞습니다. 사회복지가 아무리 보여주기식에 익숙한 조직이라고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는 말처럼 바꿀건 바꿔야죠. 노조가 왜 대중화되지 못했냐구요? 이 글에 조롱과 비난으로 가득한 여러분들이 만드신 문화입니다.
    지역복지, 주민운동하면 사회복지사의 권익은 무시당해도 괜찮은 건가요? 사회복지사의 문제는 항상 맨 마지막에 해결되어야 하는 일인가요? 그렇다면 영원히 해결될 일은 없겠군요. 사회문제는 언제나 존재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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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2020.06.11 19:53
    곽경인 사무처장입니다.
    .
    주신 말씀 잘 읽었습니다.
    서울협회에 근무한지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해주시는 만큼, 협회에 대한 영향력과 기대감도 많이 커진 것 같아 감사하기도 하고 책임감도 느낍니다.
    .
    서울시를 상대로 성명서 발표, 집단 시위를 하며 대립각을 세우던 때가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임금체계와 60일 유급병가제 등의 처우개선 협의를 진행할 정도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함께 응원해 주신 서울협회 회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매년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인권실태, 처우실태 등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대안을 마련하여 복지현장의 잘못된 관행, 비리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률로 제정되어야 할 것도 있고 사업지침으로 바로 잡아야 할 것도 있었습니다. 서울시에 공문을 요구해서 해결되는 문제들도 있었고, 협회 공문 내용만으로도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또한 해결해야겠지요.
    .
    협회는 참 다양한 사회복지사들이 회원이십니다.
    20대 초반의 신입 사회복지사와 정년을 앞둔 선배 사회복지사
    노동조합을 하는 사회복지사와 사용주의 입장을 가진 사회복지사
    이념적으로 왼쪽에 있는 사회복지사와 오른쪽 입장인 사회복지사
    현실 정치에서 서로 다른 정당을 지지하는 사회복지사
    세대차이, 이념차이, 여성남성차이 ...
    장애인, 여성, 노인, 아동, 노숙인, 자활, 복지관 등등
    .
    .
    .
    .
    이런 갈등이 생겼을 때, 우리협회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겠습니다.
    함께 일하는 정릉복지관의 모든 사회복지사들이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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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티킹 2020.06.11 20:50
    저는 궁금한게 있어 남깁니다. 위에 사안이 여기에 올릴만한 내용인가? 개인적인 사안으로 투정부리는거 아닌가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서요

    1.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자를 뽑는데 다른업무파트로 보낸다고 하면 당연한건가요??? 업무 공백을 없애고자 대체자를 뽑는걸로 아는데 그럼 대체자를 왜 뽑는건가요??? 인건비 남아서??? 직원들은 그에대한 사유는 물어보면 안되나요? 인사권자가 그러면 그냥 조용히 그렇구나 해야하나요?

    2. 시간외근무 신청을 누구는 받아주고 안받아주고, 직원은 1시간 야근 안되고 부장은 되고 미리 결재 득하지 못하면 그냥 퇴근해야 하나요? 대가 없이 자원 봉사 활동 해야 하는 사회복지사 인가요?

    3. 글 내용상에는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했지만 조치가 없어 이렇게 올리신거 같은데 그런 상황에서 최고 관리자가 들어주지 않으면 어디에 호소 해야 하나요?

    이것들이 단체든 개인이든 문제 아닌가요?? 왜 별거 아닌일이라 치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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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지모르겠지 2020.06.12 13:02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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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2020.06.14 18:55
    노동조합 활동을 보면서 나도 함께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면 좋겠어요. 어찌보면 시설장들도 월급받는 근로자인것이 우리의 현실인데... 그들을 투쟁대상으로 삼고, 그들의 태도나 행동을 비난하는 것이 얼마나 공감받는 일인지... 어쩌면 태도나 행동은 직위나 직책과 관계없이 일어나는 일상 아닌가 싶네요.

    노동조합 내에서도 아마 허다하게 나타나는 태도나 행동이 아닐까요...
    댓글을 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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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커피 2020.06.15 09:36
    성명서는 왜 감정적이면 안되는건가요.
    피해 당사자들이 직접 쓴 글에 감정이 안들어가는 것이 더욱 이상한것 아닌가요.
    그리고 이 글을 이야기하는 주변 복지사들은 복지계에 웃음거리가 아닌
    부러움과 대단함의 감정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성명서에 있는 일들이 대부분의 복지기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니까요.
    노동조합이 사회복지계에서 활성화 되지 못한 이유는 성명서가 부끄럽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처럼
    감정표현을 부끄러워하고 사회복지는 고결하고 깨끗하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분들 때문입니다.
    항상 지역과 당사자를 위해 희생하고 노력하는 복지사라도 조직내 불합리한 일들까지 감내해야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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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화이팅 2020.06.15 16:35
    제 경험상 관장보다 노조직원들이 더 무서웠음....ㅠㅠ 저도 5년차 복지사인데 제가 경험하거나 전해들었던 복지관 사건들과 비교해서는 충분히 기관내에서 해결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관장님, 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이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가면서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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